국민생활체육회(회장 유정복)는 지난 3월부터 13세 이하 초등학교 여자어린이를 대상으로 여자어린이축구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28개 600여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했다. 각 클럽은 초등학교 방과 후 활동 시간을 이용해서 축구선수 출신 수석지도자와 생활체육 보조지도자에 의해 무료로 운영된다. 매주 2일(일일 2시간) 축구의 기본기와 슈팅, 패스 등 개인기술, 전술 등을 가르치고 있다. 국민생활체육회는 지난 3월 각 클럽에 축구공, 유니폼, 트레이닝복, 팀조끼 등의 운영물품을 지원했다. 8월에는 충북 제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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