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편의점에서 일하던 여고생들이 취객으로부터 성희롱을 당했지만, 경찰은 합의를 종용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다. 29일 한 네티즌은 온라인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28일 밤 10시쯤 내 일이 끝나고 친구 일을 도와주고 있는데, 취객 아저씨 한 명이 난동을 부렸다. 외상을 요구하며 친구 몸을 만졌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본인을 편의점에서 일하는 17세 여고생이라 소개한 글쓴이는 "아저씨는 외상을 해주고 가라고 해도 가지 않았고, 친구의 손과 얼굴을 만졌다. 계속 저지했지만 이번에는 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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