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제67회 고교축구선수권대회 겸 전국고등축구리그 왕중왕전(조선일보·대한축구협회·교육과학기술부·문화체육관광부 공동 주최)에서 '다크호스' 한양공고가 상승세를 이어갔다. 32강전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 보인고를 꺾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던 한양공고는 31일 안산 시낭구장에서 열린 16강전에서 '2학년 콤비' 유진석과 김진규의 연속 골로 제주 명문 오현고를 2대1로 눌렀다. 이날도 이원철 한양공고 감독의 맞춤형 전략이 빛났다. 188㎝의 중앙 수비수 박상민(3학년)을 원톱 스트라이커로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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