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사이드 다운', 지금까지 '뻔했던' 판타지는 잊어라 Oct 30th 2012, 08:28  | [OSEN=강서정 기자] 영화 '업사이드 다운', 상상 그 이상이었다. 후안 디에고 솔라나스 감독은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봤던 거꾸로 된 두 개의 세상을 영화로 구현했다. 30일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그 베일을 벗은 '업사이드 다운'은 그간 판타지 영화들의 식상함을 깨버린 작품이었다. 몽환적이면서도 가능할 법한 스토리로 2시간 동안 관객들을 위와 아래의 세상에 번갈아 초대했다. '업사이드 다운'은 서로 다른 행성이 맞닿아 있지만 두 개의 중력으로 완전히 다른 세계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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