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 '김연경 절친' 터키 배구여신 떴다 Aug 4th 2012, 08:49  | 배구선수야? 모델이야?3일(한국시각) 벌어진 런던올림픽 여자 배구 조별리그 한국-터키전(한국 2-3 패)을 지켜보던 네티즌들이 상대팀 선수에 눈이 꽂혔다.터키의 주전 세터 나즈 아이데미르(22). 네티즌들은 온라인에 나온 그녀의 사진을 퍼나르며 배구 여신의 호칭을 붙이고 있다.아이데미르는 이날 팀 내 최다인 21점을 올린 한국의 에이스 김연경과 지난 시즌 터키클럽 페네르바체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절친한 사이를 유지했던 터라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1990년 터키 이스탄불에서 태어난 나즈는 유년 시절부터 세터 포지션에서 발군의 실력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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