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베트남 등과 동중국해와 남중국해에서 영유권 분쟁을 벌이는 중국 국방부는 30일 중국군이 자국 영토를 지킬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중국 국방부 겅옌성(耿雁生) 대변인은 이날 베이징에서 열린 정례 기자회견에 나와 일본과 영유권을 놓고 갈등이 고조하는 댜오위다오(釣魚島·일본명 센카쿠열도)의 주권을 거듭 주장하며 이같이 밝혔다. 겅 대변인은 "댜오위다오가 중국의 불가분한 영토 일부란 사실은 논의할 여지가 없는 당연한 것"이라며 "인민해방군은 중국의 영토와 해상권익을 수호할 수 있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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