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의 총참모장이었던 리영호는 지난달 11일 인민군 보위사령부에 연행돼 구속됐으며 연행 당시 총격전 상황까지 갔으나 리영호가 자신의 호위부대를 만류했다고 교도통신이 4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서울발 기사에서 복수의 북한 소식통을 인용해 리영호 총참모장이 지난달 11일 새벽 평양의 공관에서 최룡해 인민군 총정치국장의 지시를 받은 인민군 보위사령부의 조경철(상장) 사령관 등 10명에게 연행돼 구속됐다고 전했다. 통신에 의하면 조 사령관 등이 평양시 서부에 있는 리영호 총참모장 공관에 도착해 진입을 시도했으나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