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타비고행을 확정한 박주영(27)이 입단식을 가졌다.박주영은 1일(한국시각) 스페인 비고에서 셀타비고의 메디컬체크를 마친 뒤 계약서에 사인했다. 셀타비고는 아스널(잉글랜드)에 100만유로(약 14억원)의 임대료를 지급하면서 한 시즌 동안 박주영을 임대한다. 올 시즌 후 완전이적 옵션이 걸려 있어 정착도 노려볼 만하다. 최근 비고에 도착한 박주영은 메디컬테스트에서 아무런 이상을 보이지 않으면서 셀타비고행을 마무리 했다.등번호 18번을 받은 박주영은 들뜬 소감을 밝혔다. 박주영은 "팀에 잘 적응할 것이며,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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