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3승을 올리며 상금 등 주요 부문 선두를 달리는 김자영(21)은 최근 한국여자오픈에서 11위를 한 뒤 "골프도 결국 체력에서 승부가 갈리는 스포츠라는 걸 절감한다"고 말했다. 김자영은 4라운드 초반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여러 개의 보기를 해 선두권에서 탈락했다. 여자 골프는 하반기 들어 지난 10일 히든밸리 여자오픈을 시작으로 9월 21일 개막하는 KDB대우증권 클래식까지 7주 연속 이어지면서 선수들의 체력이 타이틀 경쟁에도 큰 변수가 되고 있다. 31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포천 일동레이크골프장(파72·6509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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