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반군이 30일 북부 이들리브 지역에서 정부군 전투기 1대를 격추했다고 AP통신이 반정부 활동가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시리아 활동가 아부 아베드 이들리비는 이날 "반군이 중화기를 이용해 터키 접경지대 인근 이들리브의 자발 알 자위예흐 지역에서 옛 소련제 미그-23 전투기를 격추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반군이 이 지역 공군기지 2곳을 공격했다고 전했다. 한편 수도 다마스쿠스에 있는 티쉬린 군 병원 관계자는 그동안 시리아 사태로 정부군 소속 군인 800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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