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뼈를 절단하거나 위치를 교정해 얼굴형을 갸름하게 바꾸는 양악 수술의 피해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은 "올 들어 6월 말까지 양악 수술 피해 상담이 44건 접수돼 지난해 전체 신고 건수 48건에 육박했다"고 밝혔다. 양악 수술은 일부 여성 연예인이 성형 효과를 본 것으로 알려지면서 2010년부터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유행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부작용에 시달리는 등 피해 사례도 늘고 있다. 소비자원에 접수된 양악 수술 환자 상담 건수는 2010년 29건을 시작으로 매년 늘면서 지난 6월까지 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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