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대통령 시절부터 30년 이상 정부 비자금을 관리하고 있는 것처럼 속여 5억원을 가로챈 일당이 검찰에 적발됐다. 서울남부지검 형사3부(부장 송삼현)는 "대한민국 정부가 보관하고 있는 금괴 비자금을 관리하고 있다"면서 투자를 권유해 이모씨로부터 5억원을 가로챈 혐의(사기)로 김모(53·무직)씨와 조모(49·무직)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 검찰은 또 이들의 공범인 김모씨와 이모씨 등 3명에 대해서도 수사 중이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올 5월 이모씨에게 "박정희 대통령 때부터 정부 비자금...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