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데스크] '자본주의 4.0', 그후 1년 Aug 27th 2012, 14:33  | 본지가 '자본주의 4.0을 열자' 시리즈를 시작한 것은 지난해 8월 2일이었다. 그 후 1년 동안 우리 사회는 많이 변했다. 우선 경제 민주화가 대세가 됐다. 도전하려는 젊은이에게 기회조차 주지 못하는 불임(不妊) 자본주의, 편법 상속과 반칙으로 얼룩진 근친상간(近親相姦) 자본주의, 터무니없이 벌어진 격차를 줄일 수 없는 정글 자본주의에 대한 문제의식은 크게 높아졌다. 해결책을 찾으려는 다양한 방책도 제시되고 있다. 우리가 터전 삼아 살고 있는 경제 시스템과 자본주의 운영 원리에 대해 이처럼 근본적인 토론이 많이 일어난 적은 일찍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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