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에서도 유명 패션 편집 매장으로 손꼽히는 '오프닝 세레모니(Opening Ceremony)'에서 오는 9월부터 패션학교를 갓 졸업한 한국의 젊은 디자이너 2명의 작품이 전시·판매된다. 주인공은 올해 미국의 패션·디자인학교 '파슨스 디자인 스쿨(Parsons)'을 졸업한 김진우(26·Jin Kay)·이지현(26·Christy Lee)씨. 이들은 지난 5월 이 학교가 매년 패션 전공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여는 패션쇼 대회인 '파슨스 패션 베네핏'의 여성복·남성복 디자이너 부문에서 각각 1등상(Designer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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