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호란(33)이 세계 최고의 DJ와 한 무대에 선다.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UMF) 테마송 '플레이 미'의 가창자로 4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무대에 미국 DJ 마우리 & 모라와 함께 헤드라이너로 출연한다. 호란과 마우리&모라의 공동작품으로 호란이 작사했다. 페스티벌 내내 불려지며 싱글 앨범으로도 나왔다. 마우리&모라는 "호란의 매력적인 보이스에 감탄했으며 작업에 매우 만족한다"고 전했다. 호란은 그룹 '클래지콰이 프로젝트'로 데뷔해 한국에 일렉트로니카 음악을 소개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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