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8세 이하(U-18)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제22회 U-18 아시아선수권대회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26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중국과의 결승에서 91-93으로 패했다. 2000년 대회에 이어 12년 만에 정상 복귀를 노린 한국은 아쉽게 우승 문턱에서 주저앉았다. 중국은 2010년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10번째 정상 고지를 밟았다. 결선리그에서 만나 연장 접전 끝에 102-107로 중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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