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본선보다 더 좁은 문이라는 한국의 대표선발전. 아무리 어려운 과정을 예상했더라도 그 이상일 것이다.
사실상 대표선발은 2년 전부터 시작됐다고 볼 수 있다. 2010년에 열리는 '국가대표선발 예선대회'에서 자격을 취득한 이들이 2011년 국가대표선발전에 출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한태권도협회(회장 : 홍준표, KTA)는 대통령기, KTA회장기, 국방부장관기대회 부별(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체급 1위자와 '우수선수선발대회' 1, 2위자에게만 이듬해 모든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 자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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