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가 제34회 윌리엄 존스컵 국제농구대회에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인삼공사는 26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풀리그 8차전 대만 국가대표와의 경기에서 72-77로 졌다. 5승3패가 된 한국은 미국 지역선발, 대만 국가대표와 함께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 후안 파틸로가 20점을 넣었고 이정현은 17점으로 분전했으나 4연승에 실패했다. 8개 나라, 9개 팀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필리핀 국가대표가 7승1패로 우승했고 이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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