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너리그 '닥터 K' 대니얼 스트래일리, 빅리그서 얼마나 통할까 Aug 3rd 2012, 08:00  | 빌리 빈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단장이 비장의 무기를 꺼내들었다. 오클랜드 구단은 마이너리그에서 경이로운 탈삼진으로 주목받은 23살 우완 영건 대니얼 스트래일리를 2일(미국시각) 전격 승격시킨다고 발표했다. 스트래일리는 올시즌 더블A와 트리플A에서 삼진 175개(138.1이닝)를 뽑아낸 괴물이다. 메이저리그 기록과 비교하는 게 의미는 없지만 참고적으로 메이저리그 탈삼진 1위를 달리고 있는 워싱턴 내셔널스의 스티븐 스트라스버그보다 탈삼진이 21개 많다. 마이너리그 최고의 '닥터 K'가 마침내 빅리그에 등장한다는 점은 야구팬들...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