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속의 정체불명 괴생명체 네스호 괴물(일명 네시)의 모습을 보여주는 최고 선명도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조지 에드워드(60)는 지난 26년간 일주일에 60시간 이상을 스코틀랜드 이버네스에 위치한 네스호에 머물며 네시의 실존을 증명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던 에드워드는 지난해 11월 네스호에서 네시로 추정되는 물체의 사진을 찍었다. 사진 속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커다란 물체가 수면 위로 몸의 일부를 드러내고 있다.
에드워드는 "짙은 회색의 네시가 천천히 수면 위로 몸을 드러내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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