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 하정우 "입시연기, 민망해서 환불" Aug 27th 2012, 15:41  | [OSEN=강서정 기자] 배우 하정우가 입시연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하정우는 2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 "입시연기가 너무 민망해서 며칠 배우다 그만뒀다"고 전했다. 연극영화과에 입학하기 전 연기과외를 받은 하정우의 첫 연기선생님은 배우 이범수였다. 그러나 하정우는 진도를 따라가지 못했다. 하정우는 "동급생에 김강우도 있었다. 분위기가 심각했다.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논하고 소를 잡아먹을 것 같은 눈빛연기를 하고 감정에 북받쳐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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