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면접생을 성추행해 물의를 빚고 있는 대구의 모 환경단체가 문을 닫을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이 환경단체 서울중앙본부에 따르면 성추행 혐의로 입건된 백모(45)씨 소속의 대구지부는 기존 사업을 사실상 중단했다. 중앙본부의 한 관계자는 "대구위원장에게 앞으로의 방향을 정리하라고 요구했다"며 "우선 현재 대구지부는 업무를 중단한 상태"라고 말했다. 대구지부는 비상회의를 소집해 진로를 논의한 후 폐쇄 여부를 결정한다는 입장이다. 대구지부가 활동을 중단하는 쪽으로 결정을 내리면 대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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