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올림픽 메달 획득을 눈앞에 두고 있는 '홍명보호 태극전사들'이 결승 진출의 부푼 꿈을 안고 '약속의 땅' 맨체스터로 향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5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웨일스의 카디프를 떠나 브라질을 상대로 한 2012 런던올림픽 남자축구 4강전(한국시간 8일 오전 3시45분)이 치러질 맨체스터로 이동한다. 대표팀은 전날 카디프의 밀레니엄 경기장에서 120분 연장 혈투 끝에 승부차기로 개최국 영국을 물리치고 1948년 런던 대회 이후 64년 만에 사상 첫 준결승 진출의 쾌거를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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