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의 시민구단 경남FC가 심각한 재정난을 딛고 그라운드에서 희망을 쏘아 올렸다. 경남은 26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프로축구 30라운드 홈경기에서 광주FC를 꺾고 8강이 겨루는 상위리그에 진출했다. 인천 유나이티드와 대구FC에 승점이 뒤져 8강 합류가 힘든 처지였으나 두 팀이 비기고 지는 틈을 타 역전쇼를 펼쳤다. 강호들과 겨루는 상위리그가 아니라 2부 리그 강등을 피하는 게 목적인 하위리그에서 뛰게 됐다면 선수단의 사기가 꺾이고 미래도 암울할 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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