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노조 문제로 갈등을 빚어온 울산 남구의 한 플랜트업체에 민주노총 플랜트노조 조합원으로 추정되는 '복면 괴한' 10여 명이 침입, 회사 직원들을 마구 폭행하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울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전 5시 34분쯤 건설플랜트업체인 ㈜동부 정문에 수건 등으로 얼굴을 가리고 모자를 눌러 쓴 남자 15명이 몰려와 사무실에 있던 이 회사 간부와 직원 등 5명을 마구잡이로 폭행하고 달아났다. 현장에 있던 회사 관계자들은 "괴한들이 다짜고짜 주먹을 휘두르고 넘어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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