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 있는 선수들이 많아요. 많은 지원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수영스타 박태환(23·SK텔레콤)이 '박태환 이후'의 한국 수영을 위해 조언했다. 박태환은 5일 오전(현지시간) 런던 시내의 팀 코리아 하우스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베이징 대회에 이어 이번 올림픽에서 제가 메달을 목에 걸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도움이 있었기 때문"이라면서 "다른 선수들에게도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면 제가 아닌 한국선수들도 올림픽 결승 무대에 설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4년 전 베이징올림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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