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8月27日 星期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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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상] 암스트롱·올드린·콜린스
Aug 27th 2012, 14:32

1969년 7월 20일 아폴로 11호 사령선 조종사 마이클 콜린스는 무사히 달 착륙선을 떼어냈다. 그는 닐 암스트롱과 에드윈 올드린이 달에서 임무를 끝내고 오기까지 28시간 내내 달 궤도를 돌았다. 사령선이 달 뒷면으로 들어가는 40분 동안은 모든 교신이 끊겼다. "나는 혼자다. 달 저편에 지구 30억하고도 두 명(암스트롱과 올드린)이 있지만 이쪽에 무엇이 있는지는 신(神)과 나만 안다." 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뼈저린 고독"이라고 일컫는 외로움을 맛봤다. ▶콜린스는 달 상공 110㎞까지 가고도 달을 밟지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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