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임무 수행 중 성매매를 해 논란이 된 미군 병사들이 호텔방에 여성 접대부를 들이고 폭발물 탐지견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 등 대통령 방문을 앞두고 온갖 '추태'를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미 국방부는 지난 4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콜롬비아 방문에 앞서 현지답사를 갔다가 미 비밀경호국(SS) 요원들과 함께 성매매를 한 미군 병사 12명에 대한 조사 보고서를 3일(현지시간) 일부 공개했다. 국방부는 보고서에서 당시 목격자들의 말을 빌려 "미국인으로 추정되는 신원불명의 호텔 투숙객들이 콜롬비아 외무부 관련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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