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젝스키스' 출신 은지원(34)이 악성루머 유포자에게 분통을 터뜨렸다. 은지원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별의별 미친×들이 많네. 그런 이상한 생각이나 하려고 공부 좀 했나 보지? 아주 소설을 쓰고 있네. 풋! 차라리 못 배운 내가 낫다"는 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달 31일에는 "광견병 걸린 개 한마리가 거품을 물고 짖는다. 봐 주고 관심 가져주니 좋아하는 것 같다"고도 적었다. 어느 트위터리안이 은지원이 그의 고모인 새누리당 박근혜(60) 새누리당 대선 경선 후보의 숨겨진 아들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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