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 하정우 "수학-과학, 태생적으로 이해불가 과목" Aug 27th 2012, 15:24  | [OSEN=강서정 기자] 배우 하정우가 족집게 과외를 받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하정우는 2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 "중학교 2학년 담임선생님 때문에 공부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성적이 30~40등을 맴돌던 중학교 2학년 시절 자존심을 건드린 선생님의 말 때문에 공부를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하정우는 "선생님이 '아버지가 유명한데 너는 왜 공부를 못하니. 커서 뭐가 되려고 하니'라고 해서 자존심이 상해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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