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실패에 불만을 품고 연쇄 방화 행각을 벌인 대학생이 경찰에 구속됐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자기가 사는 동네에 불을 지르고 달아난 혐의(현주건조물방화)로 전모(29·대학 4년)씨를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전씨는 지난 5월 23일 오전 1시 30분쯤 소주 한 병을 마시고 귀가하다 1시간 동안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과 농성동 일대 주택을 돌면서 건축 자재와 신축 건물 안전 그물, 현수막 등에 라이터로 6차례 불을 지른 혐의다. 전씨는 같은 달 26일에도 오전 2시부터 40분 동안 같은 수법으로 2차례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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