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런던올림픽 남자 자유형 1,500m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우고 금메달을 목에 건 쑨양(21·중국)은 이날 아예 레이스를 펼쳐보지도 못할 뻔했다. 쑨양은 이날 출발대 위에 선 뒤 '제자리에(take your mark)'라는 준비 구령이 있은 뒤 출발 버저가 울리기 전 혼자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순간 아쿠아틱스 센터에는 탄성이 쏟아졌다. 세계기록 보유자이자 강력한 우승 후보인 쑨양이 부정출발로 실격당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누구나 했을 것이다. 지난달 28일 박태환(SK텔레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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