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지난 1년간 돈을 가장 많이 번 골프선수로 꼽혔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지난해 7월부터 1년간 골프 선수가 벌어들인 수입을 집계한 결과, 우즈가 6천120만달러(약 694억원)를 벌어 1위를 차지했다고 3일 보도했다. 우즈는 지난 1996년 프로 데뷔한 이후 골프 선수들 중에서 가장 수입이 많은 선수 자리를 지켰다. 2001년부터는 최고 수입을 올리는 운동 선수 자리도 지켰으나 사생활 문제와 성적 부진으로 올해 '무패 복서'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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