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현(34)이 캐나다에서 8세 연상의 사업가와 약혼해 내년 초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인터넷 매체 데일리안이 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지현은 지난해 말 캐나다에서 지인들만 초대해 간소하게 약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2월 귀국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결혼은 이지현의 예비 신랑이 사업 때문에 바빠 계획이 예정보다 늦어졌지만 늦어도 내년 초 안에는 결혼식을 올릴 계획으로 전해졌다. 이지현은 지인들 모임을 통해 예비 신랑을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교제한 지는 2년 남짓 됐다고 한다.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