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에서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공천을 받아주겠다며 금품을 수수한 의혹을 받은 '라디오21' 전 대표 양경숙(50·여)씨와 금품제공자 3명이 28일 구속됐다. 전날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심문)를 맡은 서울중앙지법 이정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피의자들 사이에 공천을 빌미로 거액의 돈거래가 있었다는 범죄혐의 사실이 소명되고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영장 발부 이유를 밝혔다. 양씨는 4·11 총선 직전인 지난 1~3월 서울 강서구청 산하 단체장 이모씨와 세무법인 대표 이모씨, 부산의 건설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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