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8月5日 星期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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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태균, "4할요? 이젠 신경 안 쓰여요"
Aug 5th 2012, 09:24

꿈의 4할 타율, 김태균이 달성할 수 있을까.프로야구가 출범한 이래 4할 타율은 딱 한 번 나왔다. 프로 원년인 82년 4할1푼2리를 기록한 백인천 당시 MBC 선수 겸 감독이 처음이자 마지막 4할 타자로 남아있다. 올시즌 30년만에 4할 타율에 도전하는 이가 있다. 4일까지 타율 3할9푼8리(339타석 111안타)를 기록중인 한화 김태균이다.김태균은 지난 1일 홈런 1개 포함 5타수 5안타를 치면서 3할9푼에서 4할1리로 타율을 급격히 끌어올리며 14일만에 4할 타율에 복귀했다. 이후 타율은 4할 언저리에서 움직이고 있다.5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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