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항공우주국(NASA)의 화성 탐사로봇 큐리오시티(Curiosity)가 화성 착륙 카운트다운에 들어가면서, NASA는 긴장과 흥분으로 휩싸여 있다. 총 25억 달러(2조8338억원)의 비용이 든 큐리오시티는 5일 오후 10시31분(한국시각 6일 오후 2시31분) 착륙이 예정된 상태로, 현재 착륙을 위해 궤도를 순항 중이다. 지구를 떠난 지 8개월 반 된 큐리오시티는 종착지 화성에 안착할 것인지, 안타까운 실패를 맛볼 것인지 기로에 서 있다. 화성의 대기권과 중력을 이기는 데 걸리는 시간 '공포의 7분'이 '기적의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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