쑨양(21)이 박태환(24)과 자신의 경쟁구도에 대한 한·중 언론 보도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내비쳤다. 쑨양은 5일(한국시간) 2012런던올림픽 남자 수영 1500m 결승이 끝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자신과 박태환에 대한 보도에 관해 입을 열었다. 쑨양은 "박태환과 나는 좋은 친구 사이지만 중국과 한국 언론이 우리를 적수로 몰아갔다"며 "각국 언론에서 보도되는 내용이 서로의 감정에 영향을 줬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한국어를 하지 못하는 쑨양과 중국어를 모르는 박태환은 서로 많은 대화를 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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