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규모 7.0 지진으로 수십만명이 사망한 아이티가 이번엔 열대성 폭풍 '아이작(Isaac)'로 피해를 봤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AFP통신은 27일(현지시각) 열대성 폭풍 '아이작'이 휩쓸고 간 중미 카리브 국가 아이티에서만 19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현지 관리들의 말을 인용, 전했다. '아이작'에 대비하기 위해 수도 포르토-프랭스 내외곽 지역에는 지진 난민 약 40만명이 임시 캠프텐트촌에서 생활했으며, 아이티 주민 1만5000명이 긴급 대피했었다. 당국은 이날까지 폭풍으로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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