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이천시의 한 초등학교 행정실장이 학교 급식비 등 1억원을 횡령하고 경기도교육청 감사에 적발되자 추가로 5000만원을 횡령해 필리핀으로 도피한 사실이 밝혀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행정실장이 최근 2년 동안 40여 차례나 필리핀을 드나든 사실을 확인하고 원정 도박을 했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천경찰서에 따르면 28일 초등학교 행정실장 김모(41)씨는 지난달 27일 경기도교육청의 감사가 시작되자 지난 1일 필리핀으로 출국한 사실이 확인됐다. 김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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