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유도 대표팀의 마지막 주자인 김성민(25·수원시청)이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유도 100㎏ 이상급 1회전을 가뿐하게 통과했다. 세계 랭킹 4위인 김성민은 3일 오전(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엑셀 런던 노스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유도 100㎏ 이상급 32강전에서 일본계 필리핀인 토모히코 호시나(랭킹 97위)를 한판승으로 꺾었다. 김성민은 한 수 아래의 호시나를 경기 시작 1분5초 만에 허리 후리기 한판으로 물리쳤다. 김성민은 16강전에서 슬로베니아의 마티아즈 세라지(랭킹 17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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