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는 28일 서울광장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 북 페스티발'을 방문해 시민들과 함께 축제를 즐긴 뒤 박원순 서울시장과 만나 "선거과정이 하나의 축제가 됐으면 좋겠다"는 데에 공감대를 이뤘다. 안 후보는 이날 서울광장에 설치된 '서울 북 페스티발' 부스를 돌아보며 시민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악수를 나누는 등 스킨십을 가졌다. 안 후보는 서울영상고등학교와 서울관광고등학교가 함께 꾸린 부스에서 송호창 공동선대본부장과 함께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었다. '책은 인생의 동반자이자 좋은 조언자입니다'라는 글귀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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