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을 향해 한 한시간도 허비할 수 없는 처지의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지난 23일 플로리다주 델레이 비치의 한 초등학교를 찾았다. 이 도시의 테니스 센터에서 선거 유세 집회를 끝내고 애초 예정에 없었던 학교를 방문한 것이다. 사이온(Zion) 주니어 아카데미의 어린 학생들은 학교 밖에 도열해서 오바마 대통령의 차량 행렬에 손을 흔들다가, 뜻밖의 선물을 받았다. 미국 대통령이 자신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겠다는 말을 들은 것이었다. 하지만 이날 포토 이벤트의 '주인공'은 오바마가 아니었다. 오바마가 앞줄에 학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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