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파 '태극전사' 한가위 골 축포 위해 출격대기 Sep 28th 2012, 01:07  |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유럽파 태극전사들이 국내 축구팬들에게 풍성한 골 축포를 선사한다. 독일 분데스리가 3총사 중 차두리(32·뒤셀도르프)와 손흥민(20·함부르크SV)이 29일(한국시간) 첫 테이프를 끊는다. 구자철(23·아우크스부르크)은 발목 부상으로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차두리는 이날 오전 3시30분 뒤셀도르프의 에스프리 아레나에서 열리는 샬케04와의 리그 6라운드 홈경기에 나설 전망이다. 차두리는 뒤셀도르프 이적 후 첫 선발출전과 함께 공격포인트 작성에 도전한다. 특별휴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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