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충칭(重慶)시에서 한 남성이 딸과 아들을 연이어 잃은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6년 전 사망한 아들의 시신을 냉장고에 넣어 보관해 두었다. 지난 26일(현지시간) 충칭완바오(重慶晩報)에 따르면 충칭시 카이(開)현의 한 시골 마을에 사는 톈쉐밍(田學明·60)은 6년 전 사망한 아들 톈친위안(田秦遠)을 매장하는 대신 시신을 집안의 냉장고에 넣어 보관해 오다 적발됐다. 톈쉐밍이 이 같은 사실을 특별히 숨기지 않아 이 작은 마을에 사는 주민들은 톈씨 가족의 이 섬뜩한 비밀(?)을 누구나 알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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