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캐릭터 시장 인지도 1위의 '헬로키티'를 놓고 한-일 기업 간의 법정 다툼이 진행되고 있다. 일본 캐릭터 전문기업인인 산리오와 국내 라이선스 업체인 아이시스컨텐츠(아이시스)가 '헬로키티' 국내 라이선스 사업을 두고 끝이 보이지 않는 법정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산리오사는 지난 2001년 아이시스와 '헬로키티' 국내 캐릭터 마스터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 국내 시장 진출했다. 이후 한국라이선스 사업자인 아이시스의 노력 끝에 헬로키티는 지난해 캐릭터 이미지 조사 '국내 1위'를 자치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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