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구프로야구(MLB) LA 에인절스의 외야수 마이크 트라우트(21)가 데뷔 첫 해 '30홈런-40도루'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트라우트는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레인저스 볼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더블헤더 첫 경기에서 홈런 하나를 더해 '30-40'을 기록했다. 종전까지 올 시즌 29개의 홈런에 47도루를 기록한 트라우트는 7회 2사 후 상대 선발 투수 다르빗슈 유의 초구를 때려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트라우트는 이로써 30-30클럽에 가입한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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