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위성이 사이버 전력을 증강하는 중국에 대응해 신설될 사이버 전문부대에 해커 채용을 검토하기로 했다고 산케이신문이 30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의하면 방위성은 내년에 육·해·공 자위대의 통합부대인 '사이버공간방위대'를 창설한다. 자위관 등 약 100명 규모로 발족해 사이버 공격 능력인 '컴퓨터 바이러스' 개발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방위성은 지난 7일 결정한 사이버 전문부대 운용 지침에서 인력 확보와 관련, "장기적 계획적 관점에서 인력을 육성 확보하고, 보안 관련 업무의 경험자 등 높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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