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23·스완지시티)이 자신의 우상과 한 무대에서 대결을 펼칠 수 있게 됐다.기성용의 소속팀 스완지시티가 잉글랜드 리그컵대회(캐티탈 원컵) 16강전에서 리버풀을 만난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은 27일(한국시각) 2012~2013시즌 리그컵 16강 대진을 발표했다. 26일 크롤리 타운을 3대2로 제압하고 16강전에 안찬한 스완지시티는 10월 31일 리버풀의 안방인 안필드에서 8강행 티켓을 다투게 됐다. 기성용이 이 경기에 출전한다면 평소 자신의 롤모델이라고 밝혀온 스티븐 제라드와의 맞대결도 가능한 상황. 기성용은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