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3승을 노리는 박인비(24)가 선라이즈 LPGA 대만 챔피언십 셋째 날 단독으로 리더보드 맨 위에 이름을 올렸다. LPGA 투어 상금 선두를 달리는 박인비는 27일 대만 타오위안현 양메이의 선라이즈 골프장(파72·6천390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맹타를 휘두르며 이글 2개, 버디 5개, 보기 1개를 기록, 8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 전날 지난주 하나·외환 챔피언십 우승자인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과 공동 선두를 달렸던 박인비는 중간합계 18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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